새로 본 것에는 이/가, 주제와 대조에는 은/는
한국어를 꽤 하는 사람도 끝까지 헷갈리는 자리다. 규칙을 외우는 대신 "지금 새로 말하는 것인가, 이미 얘기하던 것인가" 를 묻는 연습을 한다.